미스비헤이비어

감독 : 필립파 로소프

조금씩, 천천히 안녕

감독 : 나카노 료타

안녕, 미누

감독 : 지혜원

나는보리

감독 : 김진유

파도를 걷는 소년

감독 : 최창환

보이콰이어

감독 : 프랑소아 지라드

해피 해피 레스토랑

감독 : 후카가와 요시히로

기생충-흑백판

감독 : 봉준호

저 산 너머

감독 : 최종태

썸원 썸웨어

감독 : 세드릭 클라피쉬

애프터 웨딩 인 뉴욕

감독 : 바트 프룬디치

바람의 언덕

감독 : 박석영

라라걸

감독 : 레이첼 그리피스

기도의 힘

감독 : 알렉스 켄드릭

모리의 정원

감독 : 오키타 슈이치